영사관, 공항, 호텔 등에 배포 중

이근수 회장이 양제현 애틀랜타 총영사관 영사에게 맛지도를 전달하고 있다.

맛지도를 애틀랜타 공항 안내소에 비취하고 있다.

한인타운 근처에 위치한 Fairfield Inn & Suite by Marriott Gwinnett Place 호텔에 맛지도를 배포하고 있다.

이 수근회장은 애틀랜타 다운타운 관광 안내원에게 맛지도를 전달하고, 이를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