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협, 미주류인 초청 한국 음식제 열다!

Posted: 2018년 10월 18일
Updated: 2018년 11월 01일

미동남부한식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는 미 주류사회 인사들을 초청해 한식의 맛과 멋을 알리는 ‘한식의 밤 행사’를 어제 17일 넬슨 멀린스 법률법인 18층 연회장에서 열었습니다.

미동남부한식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가 어제 17일 넬슨 멀린스 법률법인 연회장에서 한식홍보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과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의 지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지역의 정·재계 주요인사들과 음식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사진-김영준 총영사(왼쪽), 롭 우달 연방하원의원(가운데), 이근수 회장(오른쪽)>

김영준 총영사는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식의 고유의 맛과 매력이 널리 알려져 현지인들이 한식을 폭넓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행사 리셉션에서 참석자들은 만두, 삼계탕, 한국의 주류 등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음식들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불을 이용한 칵테일 퍼포먼스와 소리누리의 한국 전통 음악 공연으로 참석자들은 오감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날 참석한 인사들이 대형 비빔밥을 함께 섞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한식 시연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행사에 초청된 조셉 리와 마이클 오 셰프는 각각 불고기와 치킨, 갈비찜의 조리 과정과 한식 재료를 설명하며 한식의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참석자들은 비빔밥과 불고기 타코, 한국의 치킨 등을 시식하며 한식의 맛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협회의 이근수 회장은 ”한식 세계화의 일원으로 진행된 이 행사로 한식의 우수성이 알려져 미국 각 지역에 한식이 더 보급되는 시너지효과와 해외 동포들의 위상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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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T21:22:5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