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롭게 시작하는 한인외식업 협회 총회및 이사회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한인 외식업협회는 조지아주 뿐만 아니라 알라바마,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 캐롤라이나를 비롯하여 미 동남부 6개주에 지부를 두어 더 많은 활동과 외식업에 종사 하시는 모든 분들께 많은혜택을 드리며 목소리를 높여 미 주류사회에 한인들의 위상을 펼쳐나가겠습니다.

2019년 총회 및 이사회가 이근수 회장님의 연임을 결정하고 임원 및 이사진에 감사장을 전달하였습니다.

아래는 총회 및 이사회의 간단한 스케치 이미지입니다.

회원여러분들의 아낌없는 투자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