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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비비는’ 비빔밥

2018-11-01T21:03:20+00:00

‘함께 비비는’ 비빔밥 Posted: 2018년 10월 18일 Updated: 2018년 11월 01일 Posted By:[애틀랜타 중앙일보] 허겸 기자 17일 저녁 애틀랜타 미드타운의 넬슨뮬린스 빌딩 18층 연회장에서 열린 ‘코리안 컬리너리 이벤트’(Korean Culinary Event)에서 김영준 총영사와 행사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비빔밥을 함께 비비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함께 비비는’ 비빔밥 2018-11-01T21:03:20+00:00

‘한식 먹거리’ 미국 사회에 알린다

2018-11-01T20:51:53+00:00

‘한식 먹거리’ 미국 사회에 알린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8/10/26 미주판 5면(허겸 기자) 한인외식업협, ‘영문 맛지도’ 배포 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가 애틀랜타의 한식 먹거리 정보를 영어로 수록한 영문 맛지도를 주요 관공서와 관광명소, 호텔 등에 배포한다. 외식업협회는 25일 오전 둘루스 허니피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남부 지역 한국식당과 유통마트 등 200여 곳의 정보를 담은 영문 맛지도 책자가 이달 중 미국에 도착, 11월부터 4개월에 걸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맛지도는 모두 1만 부를 제작했다. 샘플로 미리 받은 2000부는 최근 열린 ‘코리안 페스티벌’과 ‘코리안 컬리너리 이브닝’ 행사장 등에서 시범 배포했다. 곧 한국에서 도착할 8000부의 책자는 CNN과 하츠필드-잭슨공항을 비롯해 관광청 인포센터, 웨스틴호텔 등의 진열대에 비치될 [...]

‘한식 먹거리’ 미국 사회에 알린다 2018-11-01T20:51:53+00:00

한식 풍미에 빠져든 미국인들

2018-10-19T17:37:02+00:00

Korean Culinary Evening [애틀랜타 중앙일보] 허겸 기자 ‘코리안 컬리너리 이브닝’ 성황 WSB-TV 앵커 소피아 최 사회 조셉 리·마이클 오 쉐프 등 인기 “색다른 콘셉트로 격조 높게 진행한 것 같아요.” 17일 저녁 애틀랜타 미드타운의 넬슨뮬린스(Nelson Mullins) 빌딩 18층 연회장에서 열린 ‘코리안 컬리너리 이브닝’(Korean Culinary Evening)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다. 한식에 대한 미 주류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우수성을 알리려는 취지에서 기획된 이날 행사에서는 초빙된 미국 각계 인사들이 고층빌딩의 야외 테라스에서 노을 지는 스카이라인을 바라보며 한식의 풍미에 한껏 빠져드는 모습이 포착됐다. 행사가 열린 곳은 유명 로펌 넬슨 뮬린스 건물. 이곳 옥상층은 대회의실로만 사용하며 좀처럼 외부단체에 대관하지 않은 장소였지만, 이날 특별히 연회장으로 탈바꿈했다. 행사를 [...]

한식 풍미에 빠져든 미국인들 2018-10-19T17:37:0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