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S 톨리슨(JBS Tolleson Inc.) 510만 파운드의 소고기 리콜

Posted: 2018년 12월 5일
Updated: 2018년 12월 5일

살모넬라 균 오염 우려로 510만 파운드의 소고기를 리콜

JBS 톨리슨(JBS Tolleson Inc.) 사가 살모넬라 균 오염 우려로 510만 파운드의 소고기를 리콜합니다.

리콜된 소고기는 7월 27일부터 9월 7일 사이 생산되고 포장됐으며, 크로거, 시더 리버 팜스, 그래스 런 팜스, JBS 제너릭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유통됐습니다.

이번 리콜은 지난 10월에도 같은 이유로 소고기를 리콜한 뒤 시행하는 확대 조치로, 리콜 소고기는 총 천2백만 파운드를 넘습니다.

11월 15일까지 총 25개 주에서 246명이 살모넬라로 인한 식중독에 걸렸으며, 이 중 66명이 캘리포니아에서 발병했습니다.

살모넬라로 인한 증상은 오염된 음식을 섭취한 뒤 12시간에서 72시간 내 시작되며, 설사, 경련성 복통, 열 등이 4일에서 7일간 지속됩니다.

2018-12-06T04:44:08+00:00